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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의 예방
한국보다 일정 인구나 차량 당 교통사고율이 매우 낮은 미국의 통계를 보면, 질병으로 인한 어린이의 사망보다 교통사고로 인한 어린이의 사망이 더 많다고 합니다. 올바른 기구사용과 안전수칙은 불필요한 부상이나 사망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 느리게 운전한다고 해서 다칠 확률이 적은 것이 아니며, 시속 50 km로 운행 중에 일어난 충돌은 3층에서 떨어지는 정도의 힘을 가합니다. 짧은 거리를 운행하더라도 반드시 안전의자를 사용해야 합니다. 대개의 사고는 고속도로가 아니라 집 근처의 길에서 일어납니다. 차를 탈 때 팔에 아기를 안은 채로 타서는 절대 안되며 앞좌석은 아기에게 해롭습니다. 충돌이나 추돌 순간 아기는 휙 날아가 머리에 부상을 입거나 어른의 몸에 깔리게 되어 심하게 다칠 수 있으며 에어백이 설치된 앞좌석은 사망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부모들은 언제나 차를 타자마자 모든 유리창과 도어를 잠가야 하며 처음 차를 탈 때부터 어린이를 안전의자에 앉도록 버릇을 들이면 안전할 뿐 아니라 나중에는 운전 자체가 편안할 것입니다.

안전규격에 맞는 아기용 안전의자를 사고 설명서를 충분히 읽은 후 안전의자를 설치합니다. 설치 후에도 아기를 태울 때마다 좌석이 제대로 고정되었는지 벨트가 느슨하지 않은지를 확인해야합니다.
몸무게가 10 kg 이하인 아기는 반드시 얼굴이 차 뒷면을 향하게 안전의자를 설치해 주고 10 kg 이상인 어린이는 차 앞을 볼 수 있도록 앉게 설치해 줍니다.
가능한 한 유아의 안전의자 위치는 측면 충돌에서 장난감 등은 운전자의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아기를 언짢게 할 수도 있습다.
차 유리창이나 문을 닫을 때 어린이의 손이 끼지 않도록 조심해야하며, 어린이를 차안에 혼자 남겨두고 볼일을 보러 가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특히 더운 날 혼자 차안에 잠들어 있던 아기는 질식으로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