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증 요법 만으로 열이 날 때 해열진통제를 쓰고, 기침 약, 콧물 약을 증상에 따라 쓰고 5일간 격리하여 전염을 예방합니다.
2. 타미플루를 5일간 먹고 복용 기간 동안 전염 예방을 위해 격리합니다.
드물게 타미를루 복용중 충동적 행동을 할 수 있어 복용 기간 동안 부모님이 가까이에서 주의 깊은 관찰을 해야 합니다
3. 폐라미플루 정맥주사 : 빠른 회복이 가능하지만 다음의 부작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변비, 설사, 오심이 일어날 수 있고
드물게 발진, 복통, 구토도 있을 수 있으며
소아는 주사 후 2일간 주의깊게 이상 행동여부를 관찰해야 합니다. |